달력

1

« 2020/1 »


     

바이오봇츠 생체조직 3D 프린터 솔루션

   

기존 바이오 가공기술

  • 생체 조직을 만드는 기술인 바이오가공기술(Biofabrication)은 10여년 전부터 널리 쓰여온 기술
  • 기기가 복잡하고 큰데다 제작비용이 고가 - 최소 10만달러(약 1억809만원) 이상

   

   

바이오봇츠

바이오봇츠 생체조직 3D 프린터 솔루션

소형 3D 프린터 기기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소재인 왯웨어(wetware)가 포함

만들 생체조직(장기) 특성에 맞는 생체적응재료와 이 회사의 특수 잉크 등을 섞어 기기에 넣어 준비합니다.

만들 생체조직의 CAD 설계도를 소프트웨어에 넣으면 자동으로 변환, 조직이 만들어집니다.

푸른 가시광선을 활용하고 특수 잉크에 독자적으로 만든 광개시제 분말을 첨가해 생체 세포가 만드는 도중 손상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사람 세포로 실제 인체에 적용될 생체조직을 만들 순 없지만 약물 검사, 임상전 실험 등에 쓰일 3D 생체조직이나 축소판 인체 조직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각 장기별로 잉크 솔루션이 나와 있고 현재까지 나온 솔루션은 뼈, 연골, 폐이 있습니다.

   

시판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회사의 생체조직 솔루션 개발을 돕는 연구자들에게는 기기당 5000달러(약 541만원)정도에 제공됐었습니다.

시연한 연골 잉크 키트 베타버전은 700달러(약 76만원)에 불과합니다.

회사는 학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막바지 튜닝 작업을 거쳤으며 지난 몇 달간 초기 제품을 의료학계나 약학계 등 관련 업계에 팔기 시작했고 이들과도 공조하고 있습니다.

   

생체조직 3D 프린터는

"향후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대규모 임상 실험 등을 거치지 않고도 개인 특성에 맞는 1인용 약품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www.etnews.com/20150505000102

   

Posted by codedragon codedrago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