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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기저귀

대형 마트는 기저귀를 사러 왔다가 맥주까지 사가는 사내의 습성을 보고

(기저귀를 사는 고객은 맥주를 동시에 구매한다는 연관규칙을 알아낸 것을 통해)

기저귀와 맥주를 인접한 진열대에 위치해 놓으니 매출 증대를 꾀할 있었습니다.

 


https://bit.ly/33Y7R6B

 

이야기는 전 세계 마케팅 부서를 통해 전파되고 있으며, 키노트부터 잡담, 해커톤에서 늦은 밤까지 이어진 코드 잼 등 모든 곳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토마스 블리촉(Thomas Blischok)은 마인드멜드(mindmeld)라는 회사의 CEO일 때 과거, 현재, 미래의 데이터 마이닝에 관한 웹 캐스트 패널이었으며, 맥주와 기저귀 스토리를 낳은 데이터 연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연구는 1990년대 초반에 실행되었는데, 그의 팀은 오스코 드럭(Osco Drug) 사의 장바구니 데이터를 연구했습니다. 토마스의 팀들은 오후 5시와 7시 사이 장바구니에 상관 관계가 있음을 발견하고 고객사에 이를 보고하였다.

이후 이야기는 여러 가지 변형된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습니다.

 

 

www.dssresources.com/newsletters/66.php

99.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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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dragon code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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